공연일시 : 4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능

공연시간 : 90분
전석 : 2,000원 (예매수수료 포함)
출연 : 퍼니밴드(다이나믹 금관5중주)

2001년 결성 이후 1500여회의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브라스 앙상블 그룹입니다
의자를 버리고 유쾌하게 춤추듯 연주를 선보이는 장관을 만들어 냅니다. 전통 클래식의 진부함을 벗어 던지고 예술과 대중의 화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콘서트, 마임, 퍼포먼스 모두를 아우르며 상상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클리어더 라인(clear the line) – 기차퍼포먼스
행복역으로 출발!! 경적이 울리면 기차는 출발합니다.
어느새 연주자들은 기차의 일부분이 되어 행복역으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원곡의 빠른 리듬과 활동적인 멜로디로 관객에게 음악과 퍼포먼스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물합니다.

윌리엄 텔 서곡(William Tell Overture) – 관객참여형 퍼포먼스
작은북과 트라이앵글 연주자를 찾습니다. 퍼니밴드의 멤버가 되는 시간!! 물음표의 주인공은 누구?
사건의 전모는 퍼커션을 치던 연주자가 작은북, 트라이앵글, 심벌을 동시에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이 퍼포먼스는 시작됩니다.
자연스럽게 관객을 유도하여 함께 연주하며 웃음과 참여의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캉캉(can can) – 태엽인형퍼포먼스
드럼을 치던 연주자가 지휘를 해 보고자 멋지게(?) 등장합니다.
순간 연주자들이 갑자기 태엽인형이 되어 버립니다.
슬랙스틱 코메디가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면 관객들은 웃음에 중독됩니다.
태엽인형이 어느새 정리가 되면 캉캉이 시작됩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 블랙라이트를 이용한 퍼포먼스 그리고 반전
암전된 무대에서 악기들이 날아 들어오면서 연주가 시작됩니다.
관객은 악기가 날아 다니는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그 금관악기들이 하트 모양으로 바뀌어 집니다
잠시 후 무대가 밝아지면 놀라운 반전이 벌어집니다.

– just a closer walk(저스트 클로즈 웍)
미국의 민요로 음악에 반전이 있는 곡이기도 한 이 곡은 처음은 느리며 클래식한 분위기이나 끝부분에선 활기차고 신나는 리듬으로 흥을 돋고 있다. 많은 브라스밴드들이 부르는 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Instant Concert(인스턴트 콘서트)
Harold L.Walters가 그의 아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면서 악기를 연습하는데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편곡하여 만든 이 연주곡은 세계적인 유명 취주악 30곡에서 발쵀한 주요 멜로디들이 재치있고 흥겹게 연결되어 있다.

– Mo Better Blues(모 베터 블루스)
최고의 블루스 란 뜻을 가지고있는 이곡은 흑인 영화감독인 스파이크 리 감독의 작품답게 흑인들의 삶의 애환과 음악인들의 고뇌 등을 그린 영화의 ost로 삽입된 곡이다.

– Beale street blues(빌 스트리스 블루스)
블루스의 대부라고 불리어진 W.Chandy의 1916년 작품으로 블루스의 원조이다. 이 공연에선 호른의 솔로가 돋보이는 고으로 아기자기한 금관의 다양항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곡이다.

– Sing sing sing(싱싱싱)
필립 케른이 편곡한 고으로 영화 “스윙걸즈”의OST로 잘 알려진 고이며 스윙재즈라는 음악의 한 스타일로 재즈의 리듬 특성을 그대로 살려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들썩 거리는 곡.

– In the mood(인더무드)
글렌밀러가 작곡한 이 곡은 재즈풍의 곡으로서 신선한 감각의 연주로 유명하다 듣고 있으면 흥이 절로나며 스윙하는 재즈의 멋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곡이다.

– William Tell Overture(윌리엄텔 서곡)
로시니가 작곡한 이곡은 오페라 개막전에 연주되는 서곡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곡으로 총 네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행진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객중 2명을 올려 트라이앵글과 작은북을 연주하게 하며 나머지 관객에겐 박수로 같이 참여하게 한다. 로시니 작곡

– clear the line(기차 퍼포먼스)
기차를 연상하여 만든 곡으로서 빠른 리듬과 활동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실제 기차의 소리를 내며 기차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베이스의 역할이 가장 많은 곡이기도 하다

– Boogie for brass(부기포 브라스)
구전가요인 이곡은 부기란 음악의 한 장르로 근본적인 재즈에 바탕을 둔 부기우기에 파생되었다. 튜바솔로로 시작하여 연주되는 부기곡이다.

– 라틴 메들리
콩가(Conga), 라밤바(La bamba), 리빈라비다로카(Livin la vida loca)
아프리카 흑인들이 쿠바에 전파한 춤곡인 콩가를 비롯해 영화제목이자 ost인 라람바와 R.ROSA,D.CHILD의 작사,곡으로 팝가수 리키마틴이 부른 곡으로 남미 전체의 밝고 경쾌한 느낌을 느낄수있다.

– Can can(캉캉)
샤위라고도 하며 처음에는 다리를 높이 차올리는 것이 특징인 서민적인 춤이었으나 1845년경 부터 카지노나 뮤직홀의 쇼로 등장하여 물랭루즈를 근거로 파리의 명물이 되었다.

– When The Saints Go Marching(성자의 행진)
성자의 행진’이 곡은 미국 구전 가요중 하나인데 루이 암스트롱 덕분에 세상에 알려진 곡이다. 흥겨운 음악인데도 특이하게도 장례식때도 쓰였다고 한다.

※ 곡 선정 및 순서는 현장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